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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ㄴㄱ 2024.03.05 15:17
    이건 뭐 그냥 ..읽다보니 어이가 없네요
    1,2에 대한 해결법이 약사에게 "진료"를 허용하는 거면
    약사님들만 좋지 국민들께서 무슨 이득이 있습니까??
    그렇게 건보재정이 걱정이시라면
    저 글을 쓴 글쓴이께서는 모든 일반약을 편의점에 개방하는 것도 찬성하시겠네요.

    약사님들은 편의점에 상비약 몇 가지 들이는 것도 부득부득 반대했었으면서
    의사들이 실컷 욕먹고 있으니 이때다 싶어
    이젠 전문의약품과 진료에 욕심이 나시나봐요?

    그나저나 리필 시 의사 진료가 필요없다는 것도 무슨 소린가요?
    고혈압 약을 똑같이 처방할지, 조절이 안되니 늘릴지를
    그럼 환자가 알아서 결정하라는 것입니까?
    아니면 약사님들께서 결정하겠다는 것 입니까?

    의사들 월급 이야기만 하면
    누가 무슨 소리를 하든 모두가 박수치고 응원 받는 세상이니 .. 저런 소리도 추천을 받나봅니다.

    그러지말고 이참에 우리 약사님, 간호사님, 물리치료사님, 방사선사님들도
    다 각자 진료보고 의료 행위 하도록 하면 좋겠네요.

    약처방, 뭐하러 의사 진료보고 받습니까? 약은 약사님께서 싸주는데
    CT, x-ray, 뭐하러 의사 진료보고 찍습니까? 방사선사님께서 찍는데
    도수치료, 뭐하러 의사 진료보고 받습니까? 물리치료사님께서 하는데
    주사, 뭐하러 의사 진료보고 맞습까? 간호사(조무사)님께서 놓는데

    그게 차라리 공평하지요. 국민들도 원하시는 바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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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인 2024.03.05 13:20
    그냥 해외 나가서 병원 한번 가보면 답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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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클라지 2024.03.05 15:07
    난방료 전기료는 그렇게 아끼면서
    건보료는 안아끼는 것은 그것이 공공재정이기때문

    감기는 완전 대증치료라 그냥 증상만 약해질뿐
    약먹으면 7일 안먹으면 일주일임.
    감기로 이렇게 자주 병원가는거 우리나라밖에 없음.

    의사들도 다 아는 사실인데 굳이 말해서 수입 줄일 필요가 없으니 냅두는거고 사람들도 싸니까 자주가고

    이 악순환임.

    의사랑 병원자주가는 사람들이 국가랑 병원 덜가는 사람들 털어먹는 구조.
    실손보험이랑 다를 바 없이 전부 공범임.

    의사들은 그 구조에서 돈을 벌어갈뿐 병원홀릭들 건보료 쉬이 털어가는것도 막아야함.

    문제는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 달겠는가임
    다수의 혜택을 줄이는거라 욕 개처먹는 일이고 아무도 엄두 못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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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인 2024.03.05 13:20
    그냥 해외 나가서 병원 한번 가보면 답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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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hann 2024.03.05 13:21
    @시대인
    해외 나가서 병원 가보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음..
  • profile
    만담쟁이 2024.03.05 13:23
    미국 처럼 전문간호사 제도 도입해서, 경력있는 간호사가 간단한 진료 볼 수 있게 해주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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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예 2024.03.05 14:15
    미용이런거 비진료로 바꿔야 그쪽으로 안몰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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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beto 2024.03.05 14:29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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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wjioqjdoiq 2024.03.05 15:02
    @bebeto
    네 약사는 의약분업이전에 약값만 받았죠. 진료비 안받았어요. 그리고 저기에는 없는 얘긴데 그 이후로 제약사 리베이트도 의사가 다 가져가게 되었죠. 그래도 의약분업으로 의사는 얻는게 없다고 하는게 의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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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클라지 2024.03.05 15:07
    난방료 전기료는 그렇게 아끼면서
    건보료는 안아끼는 것은 그것이 공공재정이기때문

    감기는 완전 대증치료라 그냥 증상만 약해질뿐
    약먹으면 7일 안먹으면 일주일임.
    감기로 이렇게 자주 병원가는거 우리나라밖에 없음.

    의사들도 다 아는 사실인데 굳이 말해서 수입 줄일 필요가 없으니 냅두는거고 사람들도 싸니까 자주가고

    이 악순환임.

    의사랑 병원자주가는 사람들이 국가랑 병원 덜가는 사람들 털어먹는 구조.
    실손보험이랑 다를 바 없이 전부 공범임.

    의사들은 그 구조에서 돈을 벌어갈뿐 병원홀릭들 건보료 쉬이 털어가는것도 막아야함.

    문제는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 달겠는가임
    다수의 혜택을 줄이는거라 욕 개처먹는 일이고 아무도 엄두 못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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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모렁켄 2024.03.05 16:51
    @아클라지
    네 선생님 동의합니다.

    이 정부, 의대증원 정말 할거면 사회주의 의료체계로 가도록 핸들 꽉 쥐고 가든지
    더 높은 가능성으로, 우리나라 입시정책이 늘 그래왔듯이
    이랫다저랫다하면서 결국 민간의료보험시장만 커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뭐.. 나라가 망해가는 판에
    지금 의료시스템이 잘 유지되길 바라는 것이 욕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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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2024.03.12 17:13
    @아클라지
    사실 이런 점 때문에 민영화도 필요할때가 있구나 실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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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ㄴㄱ 2024.03.05 15:17
    이건 뭐 그냥 ..읽다보니 어이가 없네요
    1,2에 대한 해결법이 약사에게 "진료"를 허용하는 거면
    약사님들만 좋지 국민들께서 무슨 이득이 있습니까??
    그렇게 건보재정이 걱정이시라면
    저 글을 쓴 글쓴이께서는 모든 일반약을 편의점에 개방하는 것도 찬성하시겠네요.

    약사님들은 편의점에 상비약 몇 가지 들이는 것도 부득부득 반대했었으면서
    의사들이 실컷 욕먹고 있으니 이때다 싶어
    이젠 전문의약품과 진료에 욕심이 나시나봐요?

    그나저나 리필 시 의사 진료가 필요없다는 것도 무슨 소린가요?
    고혈압 약을 똑같이 처방할지, 조절이 안되니 늘릴지를
    그럼 환자가 알아서 결정하라는 것입니까?
    아니면 약사님들께서 결정하겠다는 것 입니까?

    의사들 월급 이야기만 하면
    누가 무슨 소리를 하든 모두가 박수치고 응원 받는 세상이니 .. 저런 소리도 추천을 받나봅니다.

    그러지말고 이참에 우리 약사님, 간호사님, 물리치료사님, 방사선사님들도
    다 각자 진료보고 의료 행위 하도록 하면 좋겠네요.

    약처방, 뭐하러 의사 진료보고 받습니까? 약은 약사님께서 싸주는데
    CT, x-ray, 뭐하러 의사 진료보고 찍습니까? 방사선사님께서 찍는데
    도수치료, 뭐하러 의사 진료보고 받습니까? 물리치료사님께서 하는데
    주사, 뭐하러 의사 진료보고 맞습까? 간호사(조무사)님께서 놓는데

    그게 차라리 공평하지요. 국민들도 원하시는 바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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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범 2024.03.05 20:33
    @ㄱㄴㄱ
    이 댓에도 비추가 달리네... 그냥 본인은 쥐꼬리만큼 버는데 의사들은 잘 버니까 배아파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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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스 2024.03.05 15:33
    제발 일 잘하는 녀석들로 좀 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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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멸치 2024.03.05 21:37
    의사 수입을 알고나 쓴 글인가 ㅋ
    모든 의사가 피부과, 성형외과 의사처럼 벌 거라 생각하는 거 아니지?
    기피과가 왜 생기는지 생각 좀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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