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2030년까지 사활을 건 일본

조회 3172 추천 12 댓글 8
Extra Form

b3235d976109b296af9e778eec63500e.jpg

 

  • ?
    구라이브라 2024.03.16 22:42
    우리나라가 더 시급한데...
    정치인들은 태평하네요

    지들은 어차피 곧 이승을 떠날거라 그런가
    아님 자식들 검머외라 다른나라로 떠나면 그만이라 그런가...

    서민 중산층 사라지고 고소득층만 남으면 그땐 뭐 천국인가
    또 다시 계급 계층 나눠서 치고박고 할텐데
  • ?
    hahann 2024.03.17 01:23
    냉정하게 말해서 일본에겐 2030년 까지라도 라는 시간이라도 있는거고 우리는 아예 없다고 봐야함.
    출산율 1.2와 0.65 차이가 생각보다 큼.
  • ?
    구라이브라 2024.03.16 22:42
    우리나라가 더 시급한데...
    정치인들은 태평하네요

    지들은 어차피 곧 이승을 떠날거라 그런가
    아님 자식들 검머외라 다른나라로 떠나면 그만이라 그런가...

    서민 중산층 사라지고 고소득층만 남으면 그땐 뭐 천국인가
    또 다시 계급 계층 나눠서 치고박고 할텐데
  • ?
    erqweasdasd 2024.03.16 22:44
    정책과 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없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함. 요즘 시대 남녀의 젠더 갈등은... 정책이나 법으로 해결할 수 없을 거 같음. 진짜 극단적 선택이 아니라면..
  • ?
    hahann 2024.03.17 01:23
    냉정하게 말해서 일본에겐 2030년 까지라도 라는 시간이라도 있는거고 우리는 아예 없다고 봐야함.
    출산율 1.2와 0.65 차이가 생각보다 큼.
  • ?
    dfeset 2024.03.17 08:48
    "노동정책"을 바꿔서 육아세대의 소득을 높이는 것. 이 핵심인데, 한국에서는 누구도 그 말을 하지 않음. 한국 GDP가 미국 1/2인데, 평균 연봉은 1/4에 가까움.
  • ?
    dfeset 2024.03.17 08:50
    기본적인 경제원리로 봐서도. 가격(인간의 가치, 월급)이 낮으면, 공급(출산,육아)이 내려감. 공급을 올리려면 가격이 올라야 함.
  • ?
    루팡 2024.03.17 08:51
    일본걱정할 처지가 안됨
    오히려 저출산 관련은 일본이 더 일을 잘하고 있는거같고 남녀관계 등에 대한 생각도 열려있어서 우리나라보다는 훨씬 긍정적이라고 생각됨
List of Articles
추천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 jpg 리얼 힙합 6 newfile 곰곰곰 47분 전 1057
5 jpg 민희진 기자회견 상상 vs 현실 4 newfile 곰곰곰 51분 전 1390
3 jpg 사람이 말을 멈추지 못하게 되는 모자 6 newfile 곰곰곰 55분 전 1121
3 jpg 민희진 측 변호사가 2시간 넘는 기자회견을 '''단 4줄'''로 요약했다 4 newfile 곰곰곰 55분 전 1366
5 jpg 민희진 밑에서 일해본 나...(펌) 2 newfile 곰곰곰 1시간 전 1987
3 avi 민희진 기자회견 기자들 상황 newfile 파리 생제르맹키레네 1시간 전 2213
2 jpg 기자회견 민희진 착장 정보 3 newfile 파리 생제르맹키레네 1시간 전 1982
5 jpg 극한직업.jpg newfile T1마흔된코난 1시간 전 1878
5 jpg 뉴진스 위약금 예상 규모 2 newfile 파리 생제르맹키레네 2시간 전 2016
5 jpg 뉴진스 부모가 먼저 문제제기, 성의없다며 하이브 면담 거절 5 newfile 파리 생제르맹키레네 2시간 전 1545
5 jpg 실시간 기자회견 민희진 담당 변호사 표정 6 newfile 곰곰곰 2시간 전 1765
6 jpg "선배 위치 이용 반인륜적 행위".. 김현수, 오재원에 직격탄 2 newfile 파리 생제르맹키레네 2시간 전 1021
4 jpg 민희진 대표와 뉴진스 부모님 사이의 관계 2 newfile 파리 생제르맹키레네 2시간 전 1716
4 jpg 블라인드에 올라온 민희진 사태 타임라인 정리 2 newfile 파리 생제르맹키레네 2시간 전 1524
4 jpg 기업 브랜딩 세미나에 갑자기 등장한 장원영 newfile 파리 생제르맹키레네 2시간 전 1096
4 jpg 사탄도 울고 갈 코피노 아빠가 떠나며 남긴 쪽지 1 newfile 파리 생제르맹키레네 2시간 전 1316
11 jpgif 국밥 평생 무료 이용권 받은 여고생 1 newfile 파리 생제르맹키레네 2시간 전 1299
5 민희진 대표, 무속인에게 코치받아 3 new 파리 생제르맹키레네 2시간 전 1157
2 jpg 지금은 사라진 고수들의 평양냉면 먹는 법 2 newfile 파리 생제르맹키레네 2시간 전 1054
4 jpg 민희진 상황을 강바오에 대입하면 1 newfile 파리 생제르맹키레네 2시간 전 109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019 Next
/ 9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