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930 추천 10 댓글 3
Extra Form

환율 1400원, 오히려 좋아…코스피 내릴 때 현대차·기아는 역주행

https://v.daum.net/v/20240416181423492

16일 코스피 지수는 중동발(發) 지정학적 리스크에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시점 지연 가능성에 2% 넘게 빠졌는데, 자동차주는 상승 시동을 걸었다. 국제 정세가 불안정해지자 미 달러화 대비 원화(원·달러) 오르면서 수혜를 본 것이다. 자동차 회사와 같은 우리나라 수출 기업에 환율은 상승은 호재로 작용한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28%(60.80포인트) 빠졌으나, 현대차는 전날보다 0.21% 오른 24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아는 같은 기간 0.09% 상승한 11만4700원에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25개 종목 중 현대차와 기아만 상승 마감했다.

 

수급을 주도한 건 외국인과 기관이었다. 이날 외국인은 현대차 480억원어치를 사들였고, 기관은 기아를 503억원 규모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일찌감치 고환율 수혜주를 점찍은 것으로 풀이된다.

 

 

 

 

 

문재인때 1200원이라고 ㅈㄹㅈㄹ

 

https://m.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nNewsNumb=201911100040#google_vignette

[특집 / 초대형 복합경제위기가 온다] 국가안보와 국제경제

정부와 언론은 한국이 일본과의 경제전쟁에서 승리하고 있는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의 견해는 그렇지 않다. 신장섭 싱가포르국립대 교수는 “금융시장에서 환율과 주가(株價)가 움직인 것을 보면 한일전(韓日戰)에서 한국이 완패(完敗)했다”면서 “이번 대결이 한일전처럼 시작됐지만 지금은 국제금융시장에서 한국 경제와 투기세력 간의 전쟁으로 전선이 급격히 이동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원화 환율은 달러당 1200원 부근으로 치솟아 7월 1일 일본과 경제전쟁이 시작된 이후 약 7% 절하된 상태다. 반면 엔화는 오히려 강세로 갔다.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3003

[뉴스웍스=원성훈 기자] 일본과의 '경제전쟁'의 여파가 심상찮게 전개되는 모양새다. 지난 5일 코스피지수가 1,946.98을 기록해 하루만에 51.15포인트 하락하고 원/달러 환율은 1,216으로 전일대비 15.5원 상승을 기록한데 이어 6일에는 코스피지수가 장중 1900선을 하회하는 하락장세를 연출했다.

  • ?
    대가리분쇄기 2024.04.18 08:56
    일본 속국처럼 물고빨면 당연히 패배하는거지 뭐,
    뭐 하나 잘하는게 없네 이 정부는
    맨날 문재인 탓만하지 할 줄 아는게 없어
  • ?
    XAII 2024.04.18 10:01
    여전히 문재인이 대통령 ㅋ
    원자재는 조상님이 구해주나 ㅋㅋㅋ?
  • ?
    VestiGate 2024.04.18 10:06
    여러 개혁과제들이 산적해 있지만...
    제 1순위는 언론개혁이 되어야 합니다.
    언론이 바른 소리를 안하면 개혁법안 상정도 못합니다.
    20,21대 국회에서 너무 뼈저리게 경험했죠.
    누더기가된 공수처와 검경수사권 분리의 현 상태를 보십시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7677 경상북도 저출산 대책 떴다!!!! 10 newfile T1마흔된코난 13시간 전 1618 7
7676 중국에 문화·관광·법률까지 개방 12 newfile 곰곰곰 17시간 전 1595 3
7675 中리창, 이재용에 "삼성 등 韓기업 중국 투자·협력 확대 환영" 9 곰곰곰 2024.05.26 687 6
7674 대통령실 "일본 총무성의 행정지도, 네이버 지분 매각 요구 아닌 것으로 이해" 5 곰곰곰 2024.05.26 496 2
7673 尹, 기시다에 “라인사태, 한일관계와 별개 사안…관리 필요” 4 file 곰곰곰 2024.05.26 375 2
7672 한중, FTA 2단계 협상 재개 합의... “문화·관광·법률 개방까지 논의” 5 file 곰곰곰 2024.05.26 289 1
7671 [속보] 지난 한해 교류 크게 증진…한일관계 개선 성과 쌓여 기뻐 4 file Wkawkfl 2024.05.26 371 6
7670 영국 수도 민영화 근황 30 file 날아라호떡 2024.05.26 3521 11
7669 윤석렬 검사가 수사하고 윤석렬 대통령이 발탁 ... 2 file 한화 이글스고라니가고라니 2024.05.25 605 8
7668 난리났노 에휴 20 file 호롤롤로로 2024.05.25 679 1/-20
7667 문소개웬, 이해 못하는 사람들 답답하다 2 file VestiGate 2024.05.24 687 11
7666 조국 "盧 윽박지르던 검사들..어디서 뭐하나" 실제 봤더니 - MBC 3 pictionary 2024.05.24 730 9
7665 이 정부는 다크히어로가 맞는 것 같다 3 file 스벅이 2024.05.23 763 8
7664 적구충장과 겸구고장 34 반지성감지기 2024.05.23 658 16/-2
7663 중국, 호주 회사가 강원도 감자밭을 사들이는 이유 10 file 파리 생제르맹키레네 2024.05.21 1370 6
7662 직구사태로 라인사태 묻혀버림 13 나이트로드 2024.05.21 724 10
7661 해외 직구 혼선... 난 보고 받은 적이 없다구~ 12 file T1마흔된코난 2024.05.20 844 10
7660 고전) 정부가 무능한 이유 6 ILLHVHL 2024.05.19 1041 8/-1
7659 [단독] 검찰, "김건희 여사 책 주웠다" 아파트 주민 소환 통보 7 T1마흔된코난 2024.05.19 847 7
7658 문체부 장관인 당신이 그길 왜가????? 6 file T1마흔된코난 2024.05.19 763 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84 Next
/ 384